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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에서는 많은 일이 일어납니다.

그 중 사람이 다치거나 아프거나 심지어는 죽거나 하는 일도 생깁니다.

특별할 것 같지만 사실 우리의 일상과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언어와 문화도 다르고 가까운 가족조차도 없는

오로지 자신만을 의지하여야하는 외국인노동자들에게는 그 일상이 두렵게 다가옵니다.


지난 8일 공단 내에서 거주하던 방글라데시 노동자가 가스폭발로

전신 화상을 입고 응급치료 중에 있습니다. 

사고의 발생원인은 지금 조사중에 있어 밝혀지겠지만

당장은 환자의 안녕을 걱정하여야 하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 후원계좌 : 농협204074-51-023539 샬롬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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